오준석
어린 시절부터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으나 우연히 접한 스티븐 킹의 『샤이닝』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일상적인 소재보다는 판타지나 SF처럼 상상이 아니면 접할 수 없는 세계를 창작의 근거지로 삼고 있다. 모든 창작자가 그러하듯 쓰는 이도 즐겁고 읽는 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첫 장편소설 『더 셋(THE 3ET)』을 집필한 뒤로, 또 다른 세계관을 구축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중이다.
<더 셋(THE 3ET)>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