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리아
명리학을 배우고 타로에 입문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타로에서 철학과 이야기를 발견했고 그 매력에 흠뻑 빠졌다. 타로 역시 학문이며 삶을 풀어가는 지혜와 위로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리아의 타로 이야기’ 밴드를 운영하며 타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 단순히 점치는 게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며 이해하는 긍정적인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타로 강의를 한다. 타로의 깊이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리아 타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감정 읽기 리아 타로 : 실전 사례 편>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