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서 불교 철학을 현실 문제에 적용하여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응용불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인이 가지는 일상의 고민들, 특히 마음의 문제를 불교의 지혜를 통해 더 쉽게 설명하고 그 해결책을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불교심리학자이자 철학상담사이기도 한 저자는 ‘마음연구소 우산’을 운영하며 상담과 대중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2021년 ‘제2회 불교상담학술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불안에 대한 불교적 이해’ 연구 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저서로는 『카르마의 상담소』(2023) 등이 있다.
<붓다, 불안을 말하다 : 붓다도 불안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