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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훈

    권성훈 프로필

2026.06.09. 업데이트

김현철
추리와 SF 장르를 좋아한다. 이야기 속에서 삶의 매듭을 풀어가는 작가가 되고 싶다. 2025년, 단편소설 「어느 히치하이커에 대한 몽타주」로 타임리프 소설 공모전 우수상을, 「미스 아가페」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권성훈
브릿G에서 ‘벽라’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손끝에 잉크가 닿는 감각으로 글을 쓴다. 느리게 마찰하며 세계를 살피는 것을 좋아한다. 그 마찰이 이야기가 되는 순간을 위해 쓴다.

강하
글로써 여운을 남기고자 한다. 소름이나 눈물, 즐거움과 불쾌감. 어떤 형태로든 남겨 보려 한다.

정두호
방구석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그리며,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깨달음과 감동을 남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일경
기이하고 기묘한, 일상 속의 비일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본 것 같은 소설을 쓰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황금가지 출판사의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동명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도연
단편 영화 「연애담」, 「뽁뽁이」 등을 연출하였고 다큐멘터리 영화 스태프로 일해 왔다. 종말을 소재로 한 앤솔러지 『인류의 종말은 투표로 결정되었습니다』에 첫 번째 소설 「시네필(들)의 마지막 하루」를 발표하였다.

<한여름의 노이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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