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a Trethewey환경·해양 분야 전문 기자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과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온타리오 셰리든 대학교에서 창작 논픽션을 가르치고 있다. 《월 스트리트 저널》, 《스미스소니언》,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가디언》, 《월러스》, 《애틀랜틱》, 《글로브 앤드 메일》, 《하카이》, 《캐나디안 지오그래픽》 등 주요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여러 특집 기사로 전국 및 지역 언론상 후보에 올랐다. 저서에는 《위태로운 바다: 변화하는 바다에 서 건진 사람들 이야기》가 있으며, 2020년 캐나다작가조합 신인상을 수상했다./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공부하고 제품 개발 MD로 근무했다. 이야기를 만지며 살고 싶어 번역 세계에 뛰어들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바이닐》, 《에이스》, 《무법의 바다》, 《여자만의 책장》 등이 있다.
<지구의 완전한 지도 : 지구의 71%, 해저 지도를 향한 도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