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소설가. 소설집 『슬픈 마음 있는 사람』 등을 썼다.
오산하 시인. 시집 『 첨벙 다음은 파도』를 썼다.
청예 소설가. 장편소설 『라스트 젤리 샷』 『오렌지와 빵칼』 『낭만 사랑니』 『일억 번째 여름』 등을 썼다.
한소범 한국일보 기자. 산문집 『청춘유감』 『독자 되는 법』을 썼다.
김도훈 기자, 작가, 영화평론가. 산문집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 『낯선 사람』 『나의 충동구매 연대기』 등을 썼다.
반유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언니의 상담실』 『출근길 심리학』 등을 썼다.
안톤 허 번역가, 소설가. 장편소설 『영원을 향하여』를 썼다.
민규동 영화감독. 장편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내 아내의 모든 것」 「파과」 등을 연출했다.
이연 미술 크리에이터, 유튜버. 산문집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 『매일을 헤엄치는 법』 『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등을 썼다.
<우리가 지금까지 나눈 대화를 분석해줘>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