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_정혜원
저자가 태어난 원주는 치악산이 도시를 빙 둘러싸고 있습니다. 치악산은 제게 ‘큰 바위 얼굴’이었습니다. 어릴 적 치악산의 꽃과 나무와 바람과 구름을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아동문학평론》에 평론으로 등단하였고 새벗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원주예술상, 강원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고래 책방》, 《아침 바다 민박》, 《뽀꾸의 사라진 왕국》, 《삐삐 백의 가족사진》, 《우리들의 치악산 학교》 등이 있습니다. 현재 동화와 아동 문학 평론을 쓰며,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소외받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린이_손미현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대학 및 디자인 교육 공동체 ‘디학(designschool.kr)’에서 드로잉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하며,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우당탕 옥상천막》, 《모든 순간이 별》, 《전달의 기술》, 《받아라, 절교장!》, 《올해의 좋은 동시 2025》가 있습니다.
<뭐든지 바꿔 줍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