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살이 된 반려묘 봉봉이와 지금처럼 건강히 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지구상의 모든 존재들과 서로 존중하며 잘 어울려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고, 《애니캔》 《검은 소 깜산》 《미술관으로 간 백곰》 《가족을 찾는 사람들》 《어린이 만세!》 《우리 반 이봉창》 들을 썼습니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유머와 상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습니다. 그림책 《꼼꼼 의사와 덜렁 조수의 수상한 병원》을 쓰고 그렸고, 《애니캔》 《돼지 왕국》 《영원한 페이스메이커》 《그냥 씨의 동물 직업 상담소》 《황금 가면 마술사의 비밀》 《별점 반장 나우주》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애니캔 2 : 수명을 늘려 드립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