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Herold)과학 저술가이자 컨설턴트로, 현재 헬스스팬 행동 연합(Healthspan Action Coalition)에 정책 연구 및 교육 부문 이사로 재직 중이다. 노화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는 학술지 《제론톨로지스트(The Gerontologist)》의 편집장이었고, 《월스트리트저널》, 《바이스》, 《워싱턴포스트》, 《보스턴글로브》, 온라인 과학 매거진 Leaps.org에 글을 기고해왔다. 2019년 미국 저널리스트·작가 협회(ASJA)의 아를린 아이젠버그상(Arlene Eisenberg Award)을 수상했다.헤롤드는 과학과 사회가 교차하는 지점의 문제들에 관심이 많고, 첨단 과학과 의학의 변혁적 힘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해왔다. 줄기세포 연구와 재생 의학, 노화와 장수,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첨단의학의 생명윤리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에 관해 폭넓게 탐구하며, 항상 변해가는 세상을 헤쳐 나가려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생각한다. 저서로 『줄기세포 전쟁(Stem Cell Wars)』과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이 있다./SF 작가이자 번역가.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고, 2014년~2017년에 걸쳐 SF어워드 중단편 부문에서 대상을 3회, 우수상을 1회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 『삼사라』, 『우리가 추방된 세계』, 중편 단행본으로 『푸른 절벽』이 있다. 『뉴로맨서』, 『유리감옥』, 『이상한 존』, 『여름으로 가는 문』 등을 번역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세계관 창작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로봇, 그리고 로봇을 사랑하는 사람들 : 소셜 로봇의 시대에 우리는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