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토 후미아키
30개가 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본의 젊은 부자. 현재는 두바이에 거주하며 경영은 물론 인생을 즐기고 있다. 사찰을 경영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깊은 관심을 품었고, 9세에는 사찰에서 득도 의식을 받기도 했다.
여러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24세에 창업했지만 두 차례의 큰 실패로 수억 원에 이르는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매일같이 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중 다시금 불교의 정신을 살리겠다고 마음을 가다듬었고, 나아가 다른 종교로도 시야를 넓히며 ‘운’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운 좋은 사람, 운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며,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운을 갖고 있으나 대부분이 걱정과 불안에 휩싸여 살아가는 탓에 타고난 운조차 알지 못하고 한탄으로 인생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 깨달음을 얻은 후 놀랍게도 인생의 대역전이 시작되어, 30개가 넘는 회사를 차례로 성공으로 이끌었다. 소설, 비즈니스, 어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왔으며, 저서들의 누적 판매 부수는 20만 부가 넘는다.
<운의 그릇>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