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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박은희 프로필

2026.06.18. 업데이트

23년 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6살 터울의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이를 키우는 동안 불쑥불쑥 끼어드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마주하면서 나의 불안을 알아차릴 때 소중한 내 아이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진심을 다해 아이의 눈빛, 말빛, 마음빛을 관찰하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자 전부라고 여긴다.내 감정에 귀 기울이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이 나를 성장시키고 소중한 관계를 가꾸는 최고의 방법이라 믿기에 교실의 아이들과 ‘감정×나다움 찾기 프로젝트’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바라보며 다정하게 연결되기를 바란다. 좋아하는 단어는 관찰, 감정, 성장, 배움, 나다움, 연결이다.

<관찰 육아 : 불안한 부모에서 단단한 부모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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