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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김동춘 프로필

2026.06.18. 업데이트

권진관 (지은이)

성공회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서울대, 기장 선교교육원에서 공부하고, 미국 Drew University에서 “민중신학적 정치윤리의 모색”이라는 제목으로 박사(Ph.D) 학위 취득 (1990). 현재 한국민중신학회 회장,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 『예수, 민중의 상징; 민중, 예수의 상징』 (동연, 2009), 『성령: 민중의 생명』 (나눔사, 2001), 『우리 구원을 이야기하자』 (기독교서회, 1998), 『민중과 성령』 (한국신학연구소, 1993) 등이 있다.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명예교수이고, 비판적 사회학자로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논저로 『권력과 사상통제: 한국은 사상통제의 긴 터널에서 빠져나왔나』(역사공간, 2024), 『시험능력주의: 한국형 능력주의는 어떻게 불평등을 강화하는가』(창비, 2022), 『반공자유주의: 우리를 병들게 하는 낙인』(필요한책, 2021), 『전쟁과 사회: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돌베개, 2000) 등이 있다.

김진업
사회학자, 성공회대학교 명예교수

김창남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80년대부터 문화평론가로 활동해 왔으며 한국대중음악학회 회장,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장, 우리만화연대 이사, 서울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96년부터 성공회대학교 미디어콘텐츠융합학부 및 문화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2025년 2월 정년퇴임했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며 (사)더불어숲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창진
성공회대학교 정치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국가와 제국,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연구, 동북아와 유라시아지역협력, 사회연대경제와 공동체 등이다. 주요 저작으로 《루소포비아: 러시아 혐오의 국제정치와 서구의 위선》(공역), 《퀘벡모델: 캐나다 퀘벡의 협동조합 사회경제 공공정책》, 《사회주의와 협동조합운동》, 《시베리아 예찬》, 《똘스또이와 함께한 날들》 등이 있다.

박경태
사회학자,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학부 교수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대학원 국제문화연구학과 교수와 동아시아연구소장 그리고 일반대학원장 역임. 한국문화연구학회장, 인문한국연구소협의회장, 인문한국연구성과확산 센터장 역임, 논저로는 『1919와 1949: 21세기 한중 ‘역사 다시 쓰기’와 ‘다른 세계’』,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 『신중국과 한국전쟁』, 『냉전아시아의 문화풍경 Ⅰ·Ⅱ』, 『동아시아 문화선택 한류』, 「공정성 담론과 지구적 공거共居의 윤리」, 「5.4 100년의 등하만필燈下漫筆」, 「아시아가 만드는 세계―38미터의 관계학에서 신시대 평화연대로」, “The 60th anniversary of the Bandung Conference and Asia” 등이 있다.

임규찬
1957년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독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박사이며 현재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평론집 <왔던길, 가는 길 사이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이념과 체계>, <일본 프로문학과 한국문학>(편역) 등이 있다.

정윤수
계간 리뷰 편집위원, 오마이뉴스 논설위원, kbsn 축구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공회대 문화대학원 교수로 있습니다. 저서로 《축구장을 보호하라》, 《스포츠, 인권을 만나다》,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조병은
1958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미국 북텍사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 1995년부터 성공회대학교 영어학과에서 영미문학과 영미시를 가르치고 있다. 2002~2003년 영국 윈체스터 대학교에서 1년간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19세기 영국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극적 독백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을 비롯하여 영국 19세기 낭만주의 및 빅토리아조 시인들과 현대 영미 시인들에 대한 연구 논문, 영어교육에 관한 논문 및 『내 마음의 열두 친구』(공역), 『어린이 공화국이 있다면』 등 영역서가 있다. 현재 영문으로 된 저서『19세기 시인들의 소통에 대한 욕구』를 출간 중에 있다.

최영묵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주중에는 서울에서 학생들과 지내고, 주말에는 왕산면 목계리(얼음골)에서 밭농사와 글농사를 지으며 산다. 7년 전쯤 어느 날, 갑자기 아내의 고향 강릉으로 이주했다. 지은 책으로 <생각하고 저항하는 이를 위하여>(공편), <신영복 평전: 더불어 숲으로 가는 길>(공저), <골프의 정신을 찾아서: 유럽골프 인문기행>(공저), <비판과 정명: 리영희의 언론사상>, <대중문화의 이해>(공저), <이토록 아찔한 경성>(공저), <한국방송정책론>, <텔레비전 화면깨기>(공저), <시민미디어론> 등이 있다.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1981년 인천 지역에서 노동상담과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23년간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을 지낸 뒤 2012년 성공회대학교에 자리를 잡아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지냈다. 노동 현장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잃지 않는 연구와 교육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홍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워싱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도 개선을 위한 연대회의 공동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과거사진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상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史》 1~4권, 《한홍구의 현대사 다시 읽기》와 논문으로 〈상처 받은 민족주의〉 외 다수가 있다.

<신영복 다시 읽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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