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업데이트
2019년 《황해문화》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낮고 믿음직한 목소리로 살아간다.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거야> 저자 소개
참여
우은주
걷는사람
시
<책소개> 대안 아닌 ‘머무름의 시학’ 이 시집은 온통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것들로 꽉 차 있다 살아 있음과 없음의 중간 어디쯤에서 건져 온, 돌과 바람과 달빛의 ‘말’들 “너를 좋아하니까 밤새 담벼락 아래 수많은 이야기가 그들의 놀라운 음악을 들려준다 표정이 말해 주...
소장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