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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날리 조라

    소날리 조라 프로필

2026.06.19. 업데이트

앙드레 풀랭: 캐나다 오를레앙 출신의 동화작가이다.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신문방송학과 국제개발을 공부한 뒤,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서른 권의 그림책과 동화를 썼고, 문학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똥산아, 내게 보물을 줘』, 『100개의 눈사람』, 『미스 민들레』, 『우리 부모님은 착하지만』, 『변덕이 심해요』, 『최고의 순간』, [아빠 사랑] 시리즈 등이 있다.

소날리 조라: 인도 벵갈루루에서 태어났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고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에서 디자인 석사를 마쳤습니다. 어렸을 때 인도 유니세프에서 인도의 시골 여성들의 건강과 위생 프로젝트를 맡았던 아빠를 따라다닌 덕분에 『달을 묻다』 나오는 인도의 화장실 문제를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밀루: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의 좋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홀쭉 고양이와 홀로 선인장』, 『나의 들소』, 『가짜 얼굴, 가면 이야기』, 『피키크의 색깔 여행』, 『큰 머리 선생님은 조금 다를 뿐이야』, 『버럭 왕은 사랑받을 수 있을까?』, 『왕 떼쟁이가 돌아왔다!』, 『생채기 밥』 등이 있습니다.

<달을 묻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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