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그림책을 읽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운명처럼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난 뒤로 ‘회복적 가치’를 교육철학이자 삶의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눈짓, 몸짓으로 소통하며,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평화롭고 안전한 교실을 꾸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 노력이 모여 더 나은 사회가 만들어지리라 희망합니다. 3년간 회복적 학교에 근무하였으며, 회복적 정의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 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회복적 생활교육 활성화 강사단 및 실천 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도란도란 그림책 교실 수업〉, 〈도와줄게〉, 〈고구마〉가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펼치는 회복적 생활교육>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