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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문화연구소

2016.09.12. 업데이트

저자 : 몸문화연구소
몸문화연구소는 몸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연구소이다. 본 연구소에는 철학, 국문학, 영문학, 역사학, 정신분석학, 미학, 비평, 커뮤니케이션, STS, 연극, 여성학, 의학 등 다양한 전공과 관심을 지니고 각 분야에서 몸과 관련된 연구에 매진하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연구주제를 정하여 월 1회 학술세미나를 진행하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심화한 결과들을 모아 몸문화연구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연구총서에서 몸을 매개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자의 열정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김종갑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2007년에 건국대학교에 몸문화연구소를 설립하고 몸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다. 『근대적 육체와 탈근대적 증상』, 『성과 인간에 관한 책』, 『생각: 의식의 소음』과 같은 저서와 『지구에는 포스트휴먼이 산다』와 같은 공저들이 있다.
저자 : 서윤호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법존재론과 헤겔의 법개념>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몸문화연구소 부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사물의 본성과 법사유』, 『다문화사회와 이주법제』(공저), 『지구에는 포스트휴먼이 산다』(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운하
소설가이자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 대학원에서 철학 수학. 소설 『나는 나의 밤을 떠나지 않는다』, 『137개의 미로카드』 등과 『네 번째 책상 서랍 속의 타자기와 회전목마에 관하여』, 『새벽 2시, 페소아를 만나다』, 『선택, 선택의 재발견』 등의 저서와 『포스트바디』, 『지구에는 포스트휴먼이 산다』와 같은 공저가 있다.
저자 : 윤지영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프랑스 팡테옹 소르본느 대학에서 「남근이성중심주의의 해체」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몸문화연구소 KU연구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페미니스트 철학자이다. 저서로는 『지워지지 않는 페미니즘』, 논문으로는 「전복적 반사경으로서의 메갈리안 논쟁」, 「비혼선언의 미래적 용법」, 「디지털 매트릭스의 여성착취문법」 등 총 3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저자 : 임지연
건국대에서 현대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KU연구전임교수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문학평론집 『공동체 트러블』(2013), 인문에세이 『사랑, 삶의 재발명』(2017), 논문 「1990년대 여성시의 이상화된 판타지와 역설적 근대 주체 비판」 등을 썼다.
저자 : 정지은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상학과 정신분석, 그리고 예술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고, 역서로는 『유한성 이후』, 『동물들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 『철학자 오이디푸스』, 『알튀세르와 정신분석』이 있다.
저자 : 최은주
건국대학교 연구교수. 동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이동 인구의 거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경계 횡단의 언어와 환대 (불)가능한 장소」, 「난민 캠프의 공간성과 정치성」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에 관한 『런던 유령』 외 몇 권의 책을 썼다.
저자 : 최하영
건국대 융합인재학과 교육전임교수. 신시내티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수자적 관점에서 미국 역사와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으며 「교차성을 지니고 정치적 주체되기: 소저너 트루스의 연설을 중심으로」, 「『자기만의 방』에 대한 후대 페미니즘의 응답들: 유색 여성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썼다.

<자연문화와 몸> 저자 소개

몸문화연구소 작품 총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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