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은: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삼국유사 5권』,『삼국사기 5권』,『위인전 5편』,『헤르만 헤세 아저씨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생각동화 1』등이 있습니다.
신유미: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화가가 된 지금도 그림 그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또 다른 꿈이 생겼어요. 바로 글 작가가 되는 꿈이에요. 나중에 할머니가 되면 글 쓰고 그림 그리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살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에릭 사티와 꿈결 같은 음악 짐노페디》, 《단추와 단춧구멍》, 《아기 거미의 생일 초대》 등이 있습니다.
<사랑이 솔솔 효자 효녀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