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김상태

    김상태 프로필

2026.06.23. 업데이트

저자 소개

혜림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방송 작가로 15년 남짓 활동했다. 막내 작가 시절 동화로 등단했지만 방송에 몰두하느라 후속작을 쓸 기회가 없었고, 최근에서야 작은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다시 글을 쓰고 있다. 2025년에 「광신도」로 제9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 부문, 「클럽 273의 드랙퀸 김동‘수’」로 《한겨레21》의 제17회 손바닥 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상태
단편소설 「심판관」이 제9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에 입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아직
미스 마플과 브라운 신부를 좋아하고, 연례행사처럼 『장미의 이름』을 재독하는 미스터리 작가다. 「바닥 없는 샘물을 한 홉만 내어주시면」으로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을 받았으며, 「길로 길로 가다가」가 2025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노비스 탐정 길은목』 『녹슬지 않는 세계』 『먼지가 되어』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했고 『클리셰: 확장자들』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골고루 먹고 가시게』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현재 조선 괴력난신, 중세 기담, 동물권 단편집을 준비중이다.

황수경
제약학 박사. 볕 좋고 날씨 좋은 곳에서 살며 호러 미스터리와 호러 SF를 쓰고 있다.

<제9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품집>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