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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레건

    톰 레건 프로필

2026.06.24. 업데이트

(Tom Regan, 1938~2017)동물에게는 공리적인 고려에 의해 압도될 수 없는 절대적 권리가 있다는 주장을 하는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동물권 옹호』를 집필하기 시작할 때는 가령 불필요한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인정하는 입장이었으나, 집필을 끝낼 무렵에는 육식이나 동물 실험처럼 동물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모든 관행을 폐지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선회했다고 한다. 193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피츠버그에서 태어나, 1960년에 같은 주에 있는 실 대학을 졸업하고 1966년에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7년부터 2001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983년에 나온 『동물권 옹호』를 비롯해 평생 17권의 책을 쓴 열정적인 학자이다. 부인인 낸시와 함께 비정부 기구인 ‘문화와 동물 재단’을 만들어 동물권 옹호 운동을 한 활동가이기도 하다. 2017년에 죽었다./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나누는 삶과 진화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건을 묻는 십대에게』, 『나누고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어느 철학자의 농활과 나누는 삶 이야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동물 해방』, 『새로운 창세기』,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채식의 철학』, 『동물에서 유래된 인간』 등이 있다./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리학 및 윤리학이 주요 관심 분야이고, 특히 동물 윤리에 관해서 여러 편의 책과 논문을 썼다. 저서로 윤리학 분야에서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동물을 위한 윤리학』, 『동물 윤리 대논쟁』, 논리학 분야에서 『변호사 논증법』, 『좋은 논증을 위한 오류 이론 연구』, 『불편하면 따져봐』, 『논리는 나의 힘』, 철학 일반 분야에서 『위험한 철학책』, 『라플라스의 악마, 철학을 묻다』 등이 있다.

<동물권 옹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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