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Freedland영국의 저널리스트, 소설가, 희곡 작가다. 옥스퍼드대학교 와덤칼리지에서 철학, 정치학, 경제학을 전공했다. 1990년에 BBC에 합류하여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넘나들며 뉴스 리포터로, 1993년부터 1997년까지 「가디언」의 워싱턴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런던으로 돌아와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BBC 라디오 4의 현대사 시리즈인 〈롱뷰The Long View〉에 출연하고 있다. 2008년에 『뉴욕리뷰오브북스』에 실린 “Bush’s Amazing Achievement”라는 에세이로 데이비드와트저널리즘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저널리즘에 대한 공로로 오웰특별상을 받았다. 저서로 Bring Home the Revolution: The Case for a British Republic(1998), Jacob’s Gift(2005) 같은 논픽션을 비롯하여 샘 본Sam Boue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아홉 개의 스릴러 소설이 있다./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인문, 심리, 정치사회,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가짜 결핍』, 『재미가 습관 되는 법』, 『내 안에 기후 괴물이 산다』, 『누가 진실을 전복하려 하는가』, 『거짓말의 기술』, 『인간 이하』, 『슬픔 이후의 슬픔』, 『왜 살아야 하는가』, 『2050 거주 불능 지구』, 『포스트 트루스』 등이 있다.
<아우슈비츠는 멀리 있지 않다 : 진실의 연약함과 위대함을 세상에 보여 준 한 남자에 대하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