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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정혜원 프로필

2026.06.24. 업데이트

伊庭 正康

인재 교육 전문 기업 라시사 랩Rasisa Lab의 대표이사. 비즈니스 역량 강화 트레이너이자 조직 관리 전문가다. 일본 최대의 인재·미디어 기업인 리크루트 그룹에서 효과적인 ‘일 맡기기 기술’로 단기간에 성과를 내고 야근 없는 팀을 실현했으며, 관리직을 맡는 동안 입사 3년 차 이하 퇴사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는 신기록을 세웠다.
2011년 라시사 랩을 설립하여 영업·리더십·팔로우십 훈련부터 스트레스·시간 관리, 올바른 인재 채용과 조직 문화 개선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업계 선두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간 200회 이상 연수를 진행하며 정체된 하위권 팀을 1년 만에 전국 1위로 탈바꿈시키고 팀 매출을 두 배로 끌어리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고, 95%에 달하는 높은 재계약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저자는 유니클로 본사, NTT 토요타, 캐논 등 일본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의 조직들을 컨설팅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성과가 낮은 팀의 리더일수록 혼자 바쁘게 일하느라 팀의 성장과 조직의 생산성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 그는 이 책에서 리더의 실무는 전체 업무의 몇 할이 적정한지, 구성원의 유형별로 어떻게 다르게 일을 맡겨야 하는지, 어떤 피드백이 역량을 최대치로 이끌어내는지 실제 현장 사례와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풀어낸다.
저서로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등 다수가 있다.

<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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