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곤
‘희망은 인간의 불완전함에 뿌리를 둔다’는 말, 그리고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답보다 질문이 궁금한 삶을 살아가려 애쓰고 있다. 《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 《다시 봄이 올 거예요》 《재난을 묻다》 등을 함께 썼다.
저자 : 김종환
20대 초반 노동자 생활을 거쳐 1990년부터 장애인운동에 발을 디뎠다. 주로 편집과 홍보, 추모,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해왔다. 살아생전 친한 벗이었던 태수를 투쟁의 현장에 잇게 하려고 20여 년째 애쓰고 있다.
기획 :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늘 활동가를 조직하고 투쟁한 정태수 열사의 정신이 투쟁의 현장에서 되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년 으뜸 활동가 또는 단체에 정태수상을 수여한다. 이 밖에 추모제 개최, 교육 연대 사업, 유가족 지원 등을 진행한다.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