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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업데이트
1979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이 시대의 사랑』 『즐거운 일기』 『기억의 집』 『내 무덤, 푸르고』 『연인들』 『쓸쓸해서 머나먼』 『물 위에 씌어진』 『빈 배처럼 텅 비어』가 있다. 대산문학상, 지리산문학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연인들> 저자 소개
4.6점5명참여
최승자
문학동네
시
<책소개> 문학동네포에지 41권. 최승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이 골몰했던 정신의 세계, 타로 카드와 음양오행과 신비주의의 세계로 향했던 출발점이며 분수령이 된 것이 이 시집이다. 제목 <연인들>은 타로 카드에서 대비밀, 혹은 메이저 아르카나로 알려진 22...
소장 8,400원
4.2점9명참여
문학과지성사
<책소개> 등단작으로 처녀 시집의 제목을 삼은 『이 시대의 사랑』에서 그는 정통적인 수법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뜨거운 비극적 정열을 뿜어 올리면서 이 시대가 부숴뜨려온 삶의 의미와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향해 절망적인 호소를 하고 있다. 이 호소는 하나의 여성이기에 앞서 인...
4.0점2명참여
<책소개> ‘환희처럼 슬픔처럼’ 다시 찾아온 우리들의 시인, 최승자 ―11년의 침묵을 깬 최승자 신작 시집 저 격동의 80년대를 청춘의 이름으로 관통해온 이들에게 시인 최승자는 하나의 뜨거운 상징이자 처절한 분노였고 치명적인 중독이었다. 사물과 삶, 시대와 사건을 몸의 언...
4.3점41명참여
<책소개> 병들고 아픈 시대에 대한 혹독한 예감 ‘살아 있음’에 대한 이토록 치열한 존재 증명 최승자.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을 누구보다 치열하고 독한 언어로 품어내며 우리들의 한 시대를 순식간에 잠식했던 80, 90년대에도, 쇠약해진 육체의 감각에 박힌 어떤 체험들을 ...
4.8점16명참여
난다
에세이
<책소개> “그만 쓰자 끝.” 32년 만에 증보하여 펴내는 시인 최승자의 첫 산문! 난다에서 최승자 시인의 첫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를 다시 펴낸다. 1989년 처음 출간된 지 32년 만이다. 3부에 걸쳐 25편의 산문을 엮었던 기존 책에 1995년부터 2...
소장 9,100원
5.0점2명참여
에드나 밀레이
최승자 번역
읻다
<책소개> 최승자 시인의 번역으로 다시 선보이는 “20세기 미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자 극작가 빈센트 밀레이의 시집이다. 시대상과 성역할에 자신을 한정 짓지 않고 자연인으로서 살아가기를 바랐던 그녀의 언어는 제1차 세계대전 격변기에 새로운 시대를 갈구했던 영미 문화권 ...
소장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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