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 인사이트(박성문)
반도체 스타트업에서 4G 상용화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15년간 반도체 산업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LX 세미콘에서 팹리스 업무를 수행하고, 미국 굴지의 EDA(Electronic Design Automation) 기업인 시놉시스(Synopsys)와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에서 10년간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를 두루 경험했다.
산업 현장에서 칩 설계, EDA,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 글로벌 고객사 협업 등의 업무 역량을 쌓으며 반도체 기술 변화가 어떻게 투자 기회로 연결되는지 분석해왔다. 특히 인텔의 화려한 부활과 광학 기술 변곡점을 성공적으로 예견한 덕분에 SNS 채널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X(트위터)에서 ‘한국 반도체 × 글로벌 반도체 투자 클럽’을 이끌며 반도체 산업의 핵심 이슈와 투자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전대미문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도래하면서, 단기적인 테마주나 자극적인 뉴스에 휘둘리는 투자자가 많아졌다. 이 책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새로운 병목이 발생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보며, 독자들이 투자 기회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도록 돕는다. 2032년까지 이어질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장기적인 시야로 둘러보며 인생을 바꿀 챔피언 종목을 찾길 바란다.
<성공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반도체 지식>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