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0개가 넘는 매장을 펼쳐내며, 퇴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삶의 선택권을 되찾아주는 든든한 창업 멘토다.15년 동안 대기업 마케터로 치열하게 살았지만, 마흔을 앞두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월급 독립을 결심했다. 밤마다 잠든 두 아이를 차 뒷자리에 싣고 발품을 판 끝에, 고작 4.5평 공간에서 3,000만 원으로 첫 무인카페를 시작했다.오직 고객 만족에만 집착하며 하루 1시간 관리로 24시간 돌아가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고,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월급 이상의 확실한 현금흐름을 만든 뒤 당당히 사표를 던졌다. 나와 같은 불안을 가진 직장인과 워킹맘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비즈니스인 프리미엄 무인카페 브랜드 ‘카페인24’는 단 3년 반 만에 전국 170호점으로 확장되었다.현재 유튜브 채널 〈사장썸머〉를 통해 사업을 하며 얻은 생생한 깨달음과 인사이트를 나누며, 회사 밖에서 제2의 시작을 하려는 이들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 살아가고 있다. “절대 무작정 퇴사하지 마라. 매일 1시간, 회사라는 안전망 안에서 안전하게 성공하는 경험을 먼저 쌓고 주체적인 삶의 선택권을 가져오라”고 강력히 권한다.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