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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은

    홍조은 프로필

2026.07.07. 업데이트

죽음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사형수 기사 레오르와, 그 이름을 끝내 장부에 올리지 않으려는 성녀 아델리아가 신의 자비조차 닿지 않던, 살아남는 것조차 사치였던 북부에서 서로의 상처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사형수 기사와 성녀님> 저자 소개

홍조은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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