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물병자리
소설,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작업할 땐 몰입과 집중의 기술을 발휘하나 평소 멍 때리는 시간이 많아 작업 시간은 들일 만큼 들여야 한다는 진리를 매번 체험하는 중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을 지향하지만 현실은 내 마음 나도 모를 때가 많다. 시작한 것을 제대로 끝낸 적보다 끝내지 못한 적이 압도적으로 많으나 오직 매일매일 글을 쓰는 일만은 꾸준히 하고 있다.
원작 성도준
드라마 연출가이자 각본가. 2006년 KBS 드라마 〈구름계단〉을 시작으로 〈스타일〉 〈넌 내게 반했어〉 〈유리가면〉 〈가족의 비밀〉 등의 드라마를 발표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여신강림〉과 〈진추하가 돌아왔다〉가 있다. 다양한 장르의 연출과 시나리오 집필에 도전 중이다.
<위시유>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