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나 프로필
2026.07.15. 업데이트
지은이 박보나
미술가.
영상, 사운드, 퍼포먼스와 텍스트 등을 결합해 예술과 노동, 협업, 역사와 개인의 서사에 관한 작업을 한다. 아시아 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2019), 광주비엔날레(2016) 등 국내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뉴필로소퍼』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 있다.
<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