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재키 히긴스 Jackie Higgins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동물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인 석학 리처드 도킨스 밑에서 수학했다. ‘옥스퍼드 사이언티픽 필름’에서 근무하며 약 10년 동안 BBC, PBS노바, 채널4,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채널 등에서 방영된 야생 동물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이후 BBC의 과학 부서로 자리를 옮겨 10년 동안 〈호라이즌〉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제작해오고 있다. 《감각의 신세계》는 인간의 초감각에 대한 단서를 다양한 종의 동물에게서 찾는 이야기로, 저자의 첫 과학서다.
옮긴이 이민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고, 영문 책과 중문 책을 읽고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색맹의 섬》 《온 더 무브》 《웃음이 닮았다》 《맹신자들》 《해석에 반대한다》 등 다수가 있다.
<감각의 신세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