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국세청에 입사하여 34년간 세무 행정의 최전선을 지켜온 베테랑 조세 전문가다.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 고소득자영업자 분석 및 세무조사 업무를 수행했으며, 중부지방국세청 양도·상속·증여 재산총괄팀장과 조사2국 1과장을 역임했다. 이후 통영·광명·남양주·노원세무서장을 거쳐 평택세무서장을 끝으로 오랜 공직 여정을 마무리했다. 2026년 6월 말 퇴임 후 현재 자본거래 세무 전문가 및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