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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샘(문현철)

    문샘(문현철) 프로필

2026.07.29. 업데이트

25년간 국내 주식 투자에 올인해 월 배당 1000만 원을 넘기고 조기 은퇴한 주식 투자자. 현재 고향인 제주도에서 무료로 투자·경제 강의를 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고 있어 ‘문샘’으로 주로 불린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해외 증시 대비 저조한 수익률과 불합리한 제도 등의 이유로 외면받던 한국 주식 시장이 이제는 코스피 1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FOMO 심리로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폭등과 폭락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다. 25년간 그 모든 위기를 버텨온 그가 전하는 원칙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조급하면 진다.” “투자를 멈추면 복리의 마법이 사라진다.” “주식 투자는 시세차익보다 배당이 먼저다.”주식 배당금만으로 50대에 은퇴한 후에도 그는 자신의 투자 철학을 화이트보드에 써놓고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되새긴다. 그의 주식 철학은 고스란히 자식들의 경제 교육으로도 이어졌다. 그에게 주식은 재테크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자,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유산이다. 이제 막 국장에 뛰어든 많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에서 지지 않는 노하우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집필했다.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 : 월급 80만 원에서 월 배당 1,000만 원으로 은퇴하기까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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