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한문교육과 졸업 후 중ㆍ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17년 차 한문 교사다. ‘교사에게 수업은 하나의 작품이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이 어휘 빈곤의 벽에 막혀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수업 혁신’에 매진해 왔다. 현재 EBS 수능 한문 강사로도 활동하며 전국의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한문 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했으며, 『최소한의 초등 한자 1,2,3』, 『초등 한자 읽기의 힘』, 『위대한 동양 고전 25권을 1권으로 읽는 책』 등을 집필했다.사전적 정의보다 명쾌한 한자 풀이를 통해 어휘의 속뜻을 꿰뚫게 하는 저자만의 교수법은, 아이들이 어려운 용어에 겁먹지 않고 스스로 개념 지도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책은 학년이 올라가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학습 기초 체력을 선물하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 어린 고민과 17년 현장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1등급을 위한 중1 교과서 개념 한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