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레전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단장을 역임했다. 부폰은 역대 이탈리아 국가대표 선수 중 가장 많은 출장 수를 기록하였고, 또한 월드컵 최다 출전 선수 중 한 명이다. 세리에 A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그는 동료 선수들과 감독들로부터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영국 축구기자협회 FWA에 초빙받아 가입된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축구 기자 겸 칼럼니스트. FWA 선정 PL 올해의 선수상, ‘아시아 발롱도르’로 불리는 BFA 어워드, 영국 ‘풋볼콘텐츠어워드’의 투표권자 겸 심사위원이다.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골닷컴코리아〉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네이버〉, 〈다음〉에 단독 칼럼을 기고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영국, 스페인 등에서 거주하며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했다. 저서로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있고, 역서로 《아르센 벵거 자서전》, 《조널 마킹》, 《더 믹서》, 《위르겐 클롭》,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디디에 드록바 자서전-헌신》, 《루카 모드리치 자서전》, 《요한 크루이프 자서전》, 《데니스 베르캄프 자서전》 등이 있다.
<잔루이지 부폰 자서전 :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