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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업데이트
1968년 통영에서 태어났다. 출입구에 늘 갯바람이 들락거리던 미수2동사무소 근무 시절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하여 서른아홉이 되던 해인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2007년 계간지 [시안]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으로 『수화기 속의 여자』, 『수제비 먹으러 가자는 말』을 냈다. 현재 통영시청에서 집필 업무를 맡고 있다.
<이것은 농담에 가깝습니다> 저자 소개
참여
이명윤
걷는사람
시
<책소개> “그러니까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죽음이 슬픔을 우아하게 맞이하도록” 절망과 슬픔과 죽음을 넘어서는 생성의 힘 조용하고 따뜻하고 웅숭깊은 긍정의 세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받고, 2007년 계간지 《시안》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명윤 시...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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