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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업데이트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7년 계간 《시와 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멍의 크기』 『윗몸일으키기』 『낙타 코끼리 얼룩말』 『스캣』을 냈다.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 저자 소개
참여
정익진
걷는사람
시
<책소개> “우연과 우연의 만남 속에서 우리는 우연히 빛날 뿐이다” 밀려난 육체의 움직임으로 삶의 숭고함을 다시 쓰기 정익진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헤드기어를 쓴 간호사들』이 걷는사람 시인선 153번으로 출간되었다. 1997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구멍의 크기』 『윗...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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