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주요한 지적 성과를 지식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책을 기획하고 번역 연구하는 모임이다. 광활한 지식의 대양을 안전하게 여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동아시아 사상’ 관련서를 기획 중이다./현재 광주과학기술원(GIST)교수이며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동양학·비교종교학 등을 공부했으며, 전통적인 문文·사史·철哲의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 자체도 인문학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요 저서로 『주희의 문화이데올로기』,『동아시아 근대 사상론』,『죽음의 정치학-유교의 죽음 이해』,『성학집요- 군자의 길 성찰의 힘』,『세계관 전쟁-근대 중국에서 과학신앙과 전통주의 논쟁』 등이 있으며, 역서로『세계종교사상사』,『신화란 무엇인가』,『세계종교의 역사』,『중세사상사』 등이 있다.
<마흔, 노자를 쓰는 시간 : 하루 한 장 비움과 고요함으로 나를 다스리는 노자 필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