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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복

    송철복 프로필

2026.08.21. 업데이트

경향신문 파리특파원, 동아일보 출판국장으로 일했으며 나남출판 사장, 문학사상 사장을 지냈다. 2006년 제1회 디지털작가상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은빛 까마귀》, 《개마고원》, 《여신》, 《소설 서재필》, 《파피루스의 비밀》, 시집 《춘추전국시대》가 있다./1995년 국민일보 제3회 국민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당신을 닮은 나라》, 《이상한 연애편지》, 《훈민정음의 비밀》, 《금지된 정원》, 《손의 왕관》, 《소통 말통》, 《바르샤바의 열한 번째 의자》, 《덕중의 정원》, 소설 창작집 《쥐식인 블루스》, 《위험한 상상》, 《죽음의 방향을 바꾸는》, 문화 칼럼집 《발칙한 신조어와 문화현상》, 서간집 《작가들의 연애편지》, 《작가들의 우정편지》, 문학 이론서 《영감의 글쓰기》 등이 있다.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미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 《소설직지》로 직지소설문학상 대상, 단편 〈내일의 노래〉로 북한 인권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소설직지》와 소설집 《모래인간》이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연작 소설집 《믿을 수 없는 사람》과 장편 《재이》, 《아빠 살고 싶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 있다. 2025년 장편 《마중》으로 제주평화문학상을 받았다./2009년 단편소설 〈꽃을 던지다〉를 〈작가세계〉 가을호에 발표하며 등단했다. 작품으로는 첫 장편소설 《란제리 소녀시대》(2009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선정)를 비롯해 《화요일의 키스》, 《해랑》, 《나의 마지막 첫경험》, 창작집 《향나무베개를 베고 자는 잠》(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선정)이 있다. 하동국제문학상 대상, 불교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평택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늙은 문학청년’이다. ‘번역가’라고 박은 명함을 들고 다닌다. 경향신문 홍콩·북경 특파원, 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 이데일리 논설위원, 공정거래위원회 외신대변인, 금융감독위원회 정책홍보팀장, 한국도자재단 비엔날레사무국장, 광주비엔날레 이사 등으로 일했다. 저서로 《이것이 국제감각이다》(1994, 책마을)가 있으며, 번역서로 《아, 폴란드》(1985, 토담), 《팜비치 1, 2》(1992, 책마을), 《세계화와 그 불만》(2002, 세종연구원), 《직업의 지리학》(2014, 김영사) 등 20여 권이 있다./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22년 재외동포문학상 대상, 2023년 디아스포라 웹진 〈너머〉 신인상, 2024년 제4회 고창 신재효문학상을 받았다. 2024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2025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자다. 현재, 미국 뉴저지 로컬 도서관의 한국 문학 및 문화 이벤트/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출판사 ‘말하는나무’ 대표로 일하고 있다. 지속가능성 학문을 공부했고, 숙명여대 글로벌서비스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어린 시절 벌집을 건드려 머리를 벌떼에 쏘인 뒤부터 공상과 책읽기를 좋아했다. 저서로 공저 《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번역서로 《세이빙 어스》, 《그린 이코노미》,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바다 쓰레기의 비밀》 등이 있다./평단과 미술시장에서 동시에 인정받는 몇 안 되는 화가이자 산문가, 소설가다.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신표현주의의 선구자로, 지금의 젊은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바그다드카페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마이러브 프루스트》, 산문집 《산책주의자의 사생활》이 있다.

<나타샤가 왔다 : 소설가 8인의 공동 창작집>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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