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열여섯 살에 제주로 돌아오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랑과 감수성을 고민하는 작품을 썼고, 쓰고 있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으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대상을 받았다./낮은 곳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좋아한다. 동화 『방구방구 탐정단』으로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받았으며, 「몽유」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언니를 빌리시겠습니까?」, 「요술 떡을 먹은 호랑이」를 발표했다./마법과 늦잠과 여행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사랑에 관심이 많다. 원주에서 나고 자랐다.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으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작가가 되기 전까지 무역 회사에서 근무했다.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시작해 동화 세상에서 공부를 잇고 있다. 202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등단했고,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최우수상,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