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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낭

    김해낭 프로필

2026.08.21. 업데이트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열여섯 살에 제주로 돌아오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랑과 감수성을 고민하는 작품을 썼고, 쓰고 있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으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대상을 받았다./낮은 곳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좋아한다. 동화 『방구방구 탐정단』으로 제10회 브런치북 특별상을 받았으며, 「몽유」로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언니를 빌리시겠습니까?」, 「요술 떡을 먹은 호랑이」를 발표했다./마법과 늦잠과 여행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사랑에 관심이 많다. 원주에서 나고 자랐다.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으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작가가 되기 전까지 무역 회사에서 근무했다.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시작해 동화 세상에서 공부를 잇고 있다. 202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등단했고,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최우수상, 제1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우수상을 받았다.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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