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명
1997년 2월생. 국어국문학과 졸. 구구단편서가 『내 유튜브 알고리즘 좀 이상해』에 「내 유튜브 알고리즘 이상해」, 「대공원」으로 참여, 구구단편서가 ONE에 단편 「골목 저편」을 발표했다.
클레이븐
장편소설 『FTL에 어서오세요』, 『록스타 로봇의 자살 분투기』를 출간하고, 단편 앤솔러지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당신의 잘린, 손』에 참여하였다. 브릿G에서 중단편을 발표하고 있다.
배예람
앤솔러지 『대스타』에 「스타 이즈 본」을 수록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 『사단법인 한국괴물관리협회』, 『좀비즈 어웨이』, 에세이 『소름이 돋는다』 등을 펴냈다. 느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야기를 쓰는 삶을 목표로 한다.
김아직
「바닥 없는 샘물을 한 홉만 내어주시면」으로 제5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고 『길로 길로 가다가』가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먼지가 되어』, 『녹슬지 않는 세계』 등의 장편을 출간하였다.
차삼동
장르 소설 작가. 무섭고 이상한 이야기를 쓴다. 「록앤롤싱어」로 제6회 ZA문학상 우수상, 「검은 책」으로 YAH!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단편집으로 『저주를 파는 문방구』가 있다. 2025년 어린이 대상 공포 장편 소설 『행운음원』을 출간했다.
영선
단편 「사랑의 질량병기」(『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수록작), 어린이 SF『키코의 세계』를 발표하였다.
현이랑
한겨울의 굴을 사랑하는 작가. 장편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 『새들의 집』, 『갑수동 도그워커클럽』을 썼고 단편소설 「독」으로 앤솔러지 『곶자왈에서』에 참여했다.
이상준
소설을 비롯한 많은 형태의 작품 창작을, 그 중에서도 특히 SF와 호러 장르를 즐겨한다. 서사와 장르적 깊이를 모두 챙긴 장편 시리즈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최근에는 혼자서 인디게임 개발에 몰두 중.
창궁
제12회 2025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브릿G 단편 앤솔러지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참여. 브릿G에서 활동하는 SF, 코즈믹호러, 판타지 작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