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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란자

    파비오 란자 프로필

2026.08.28. 업데이트

지은이 | 파비오 란자Fabio Lanza
애리조나주립대학 역사학과와 동아시아학과에서 중국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중화인민공화국 사회사, 문화대혁명사, 중국 근현대 학생운동사, 역사학 이론 등이다. 『문 뒤에서: 베이징에서 학생의 발명Behind the Gate: Inventing Students in Beijing』 『냉전사 탈중심화하기: 로컬 및 글로벌 변화De-Centering Cold War History: Local and Global Change』 『도시 혁명: 베이징의 인민공사Urban Revolution: People’s Communes in Beijing』 등을 쓰고 엮었다.

옮긴이

설재희
고려대 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매사추세츠대학에서 근현대 중국의 과학과 사회, 공공역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새와 인간의 관계를 통해 20세기 중국의 과학, 정치, 환경의 역사를 고찰하는 내용의 박사 논문을 작성 중이다. 「중화인민공화국 고고학의 대외 교류와 문화재 외교의 개황槪況」 「인민과 권위를 나누기: 대약진 시기 참여형 박물관학의 발명Sharing Authority with the Masses: Inventing Participatory Museology During the Great Leap Forward」 등의 논문을 썼다.

이종식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고려대 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 과학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근현대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과학사학, 과학기술학STS, 아시아학, 동물 연구animal studies 등을 아우르며 연구와 교육에 임하고 있다. 『인민을 넘어서는 인민공사: 마오 시대 중국의 수의 노동자와 비인간 동물More-Than People’s Communes: Veterinary Workers and Nonhuman Animals in Mao-Era China』(근간)을 썼으며, 『배설 스펙터클』 『서양 과학은 없다』 『붉은 녹색혁명』 『탄소 기술관료주의』 『리센코의 망령』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비판의 종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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