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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J. 건컬

    데이비드 J. 건컬 프로필

2026.08.31. 업데이트

AI와 로봇공학의 기술윤리 및 철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벨기에 출신의 기술철학자로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의 미디어와 기술철학과 교수이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AI 고위 전문가 그룹에서 활동한다. 신뢰할 수 있는 AI 가이드라인 제정에 기여했고, 유럽의 다양한 로봇 및 AI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윤리 전문가로 참여해 왔다. 2017년 벨기에 기술 선구자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다수의 저명한 학술지의 편집 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내에서 출간된 『인공지능은 왜 정치적일 수밖에 없는가The Political Philosophy of AI』,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AI Ethics』, 『뉴 로맨틱 사이보그New Romantic Cyborg』등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다./기술철학과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융합하여 로봇 권리와 윤리 담론을 선도하며 유럽과 북미, 남미, 일본 등지에서 초청 강연과 자문 등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학자로 알려져 있다. 미국 노던일리노이 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자 폴란드 라자르스키 대학교의 응용 윤리 담당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U 등 주요 글로벌 기관의 정책 및 윤리 가이드라인 제정 과정에서 필수적인 레퍼런스로 인용되고 있는 그의 저작은 기술 관료와 엔지니어들이 놓치기 쉬운 ‘인간과 기술이 맺는 사회적 관계의 본질'을 일깨워 주며, 정책입안자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문학적 나침반 역할을 제공한다. 『The Machine Question』, 『Robot Rights 』, 『Person, Thing, Robot 』 등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다./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는 삶이 좋아서 번역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의식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많이 소개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영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문, 교육, 심리, 건강,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해왔다. 주요 역서로는 『듀얼 브레인』, 『지식의 탄생』, 『인간은 필요 없다』, 『내면 해독』, 『맥스웰몰츠 성공의 법칙』 등 다수가 있다./한동대학교 글로벌리더십학부 교수. 서울대 철학과를 거쳐 벨기에 루벤대학교 철학부에서 〈현대 기술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철학의 고전이론, 기술과 민주주의, 포스트휴머니즘, 인공지능의 철학, 공학윤리 등이다. 『호모 파베르의 미래』, 『미래와 만날 준비』, 『기술신학(공저)』, 『AI, 예술의 미래를 묻다(공저)』, 『길을 묻는 테크놀로지(번역)』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 역서, 논문이 있다.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 LLM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글과 말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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