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애
안성 공도 조은부동산 대표이자 80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한 작가입니다.
부동산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선택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그 안에서 발견한 현실의 고민과 희망을 글에 담아왔습니다.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과 실용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 《파산 전날, 회장으로 돌아왔다》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 실패하기 전으로 돌아가 과거의 선택을 하나씩 바꾸고, 자신을 무너뜨렸던 위기를 기회로 뒤집으며 다시 정상에 올라가는 과정을 빠르고 통쾌한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현실에서는 시간을 되돌릴 수 없지만 새로운 선택은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패와 좌절 앞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바꿔 나가는 사람의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작가 이명애는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새로운 용기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꾸준히 선보이고자 합니다.
<파산 전날, 회장으로 돌아왔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