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대학 대학원 생명과학연구과 교수, 도호쿠대학 동북아시아연구센터(東北アジア研究センター)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시즈오카대학 조교, 도호쿠대학 준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진화생물학과 생태학이다. 저서로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科学的に正しい」の罠)》 외에 71회 마이니치출판문화상 자연과학 부문을 수상한 《노래하는 달팽이: 진화와 나선 이야기(歌うカタツムリ: 進化とらせんの物語)》, 2024년 신서대상 10위에 오른 《다윈의 저주(ダーウィンの呪い)》를 비롯해 《진화의 메커니즘: 현대의 다윈들 이야기(進化のからくり: 現代のダーウィンたちの物語)》 《진화라는 미궁, 숨은 “조율자”를 추적하라(進化という迷宮 隠れた「調律者」を追え)》 《초대받은 천적: 생물 다양성이 낳은 꿈과 함정(招かれた天敵: 生物多様性が生んだ夢と罠)》 《생물 다양성과 생태학: 유전자 ・종 ・생태계(生物多様性と生態学: 遺伝子・種・生態系)》(공저) 등이 있다./한성과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명과학부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복수 전공을 한 이력을 바탕으로 도쿄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