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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헌익

  • 학력 캠브리지대학 대학원 인류학 박사
    캠브리지대학 대학원 인류학 석사
    미시간대학 대학원 정치학 석사
    미시간대학 정치학 학사
    서울대학교 사회학 학사
  • 경력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칼리지 석좌교수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 교수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초빙교수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사회인류학과 교수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교수

2015.0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권헌익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중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시간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에든버러대학교 교수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칼리지에서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구소련 시베리아 원주민 수렵사회 환경의 역사에 대한 현장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근래에는 베트남전쟁의 추모문화를 연구했고, 현재 한국전쟁의 새로운 연구 틀을 형성하고자 하는 ‘한국전쟁을 넘어서’ 국제연구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트남전 당시 벌어진 양민학살을 종교인류학적으로 접근한 책 『학살, 그 이후』와 베트남전쟁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대를 이어 전해지는 전쟁의 후유증을 기록한 역작 『베트남전쟁의 영혼(Ghosts of War in Vietnam)』, 그리고 북한 정치문화에 관하여 한양대학교 정병호 교수와 공저한 『극장국가 북한』 등이 있다. 『학살, 그 이후』로 기어츠상을, 『베트남전쟁의 영혼』으로 카힌상을 수상했다. 생생한 현장연구와 구체적인 지역에 기반을 둔 독특한 시각으로 서구 중심 지식학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세계적인 인류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한국전쟁 연구성과를 세계사적 영역으로 확장하는 작업에 크게 관심을 쏟고 있다.

역자 - 이한중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잭 런던의 『불을 지피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뜬다』, 팔리 모왓의 『울지 않는 늑대』, 웬델 베리의 『온 삶을 먹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이 외에도 『장기 비상시대』, 『인간 없는 세상』, 『리아의 나라』, 『작은 경이』, 『지구의 미래로 떠난 여행』 등을 번역했다.

<또 하나의 냉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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