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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김창훈 프로필

2026.09.14. 업데이트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남겨진 작은 흔적들을 이야기합니다.

지나간 계절, 한 번의 인사,
끝내 하지 못한 말처럼 쉽게 사라지는 것들을 오래 바라봅니다.

《내일의 너에게 오늘의 안녕을》을 통해
이별 뒤에도 이어지는 마음과
시간 너머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언젠가 누군가의 기억 한편에
조용히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내일의 너에게 오늘의 안녕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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