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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프로필

2026.09.18. 업데이트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Nedra Glover Tawwab
250만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인 심리치료사LCSW 중 한 명이다. 2024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글로벌 건강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지금까지 일곱 권의 책을 썼는데, 그중 대표작인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는 아마존 분야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또 《나를 지키는 관계의 기술》 역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고, 23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그녀를 인간관계 전문가로 자신의 쇼에 여러 차례 초청했고, 관계에서 너무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해내느라 지치고 마는 우리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극찬했다.
20년간 인간관계로 힘겨워하는 수천 명의 내담자를 만났다. 타인을 배려하느라 소진된 사람들, 아무도 믿지 못해 모든 일을 통제하느라 번아웃에 빠진 사람들, 십수 년째 똑같은 갈등을 반복하면서도 관계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무례하고 이기적인 타인에게서 자신을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까지. 그들이 겪는 문제의 양상은 전부 달랐지만, 원인은 하나였다. 바로 관계의 중심에 ‘나’가 아니라 ‘너’를 둔다는 것이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은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들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의 결심에 의해서만 바뀌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 자신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관계에서 자기 기준을 분명히 세우면, 누구를 만나고 어떤 상황에 놓여도 흔들리지 않고 관계와 인생에서 주도권을 쥘 수 있다.
이 책은 관계의 중심에 다시 ‘나’를 세우는 법을 다루고 있다. 복잡하게 얽힌 사람 사이를 꿰뚫는 통찰력과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해법이 모두 집약된 이 책은 출간 즉시 11개 언어권에 수출되었고, ‘10년 전에 읽었더라면 내 모든 것이 달라졌을 텐데.’, ‘언제 어디서든 꺼내 쓸 수 있는 관계의 도구함 같은 책.’, ‘책 한 권으로 상담 치료를 열 번 받은 효과가 있다.’ 등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옮긴이 김효정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독성 인간》, 《고유 지능》, 《수평적 권력》, 《나이가 든다는 착각》, 《울고 싶을 때마다 한 발씩 내디뎠다》, 《슈퍼 씽킹》, 《나무 이야기》 등이 있다.

<이토록 타인이 홀가분해지는 순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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