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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정은주 프로필

2026.09.21. 업데이트

2012년 첫 장편소설 『원더랜드 대모험』으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아르주만드 뷰티살롱』 , 『기타 부기 셔플』 , 『카페, 공장』 을 냈으며, 2022년 장편소설 『언노운Unknown』을 발표했다./서양 음악사의 음악 외적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다. 선화예중·고, 단국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에디터로 일했다. 객원 기자로 「톱클래스」 , 「객석」 등 다수 매체에 사람과 문화에 대한 글을 썼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알고 보면 흥미로운 클래식 잡학사전》, 《과몰입 예술사》(공저), 《초등학생을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등을 썼다. 부산MBC 〈안희성의 가정 음악실〉 ‘정은주의 스위트 클래식’에 출연했다. 〈클래식 디깅클럽 드뷔시 편〉 해설, 제8회 창원국제실내악 축제 해설, 리움미술관 사운즈S <뷔에르앙상블 리사이틀> 해설 등 음악회 해설가로 무대에 서고 있다. 현재 인터뷰 매거진 「톱클래스」의 토프 ‘정은주의 클래식 디저트’, 뉴스저널리즘 ‘정은주의 클래식 산책’ 등에 칼럼 연재 중이다. 국립극장, 국회도서관, 고양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 대구수성아트피아,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 성남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KBS교향악단 등에 칼럼과 프로그램 노트를 쓴다. 종종 강의도 한다./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BBC 드라마 〈셜록〉에 ‘꽂혀’ 홈즈를 모티브로 한 패스티시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탐정 소크라테스》 등을 펴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환상의 책방 골목》 《신화 속 주인공이 미래로 소환되었습니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장편소설 《붉은 소파》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마지막 방화》, 그래픽노블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등을 펴냈다. 세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황금펜상 우수작 등을 수상했다./부산에서 태어나 제주에 정착해서 2012년부터 소설을 쓰고 있다. 청소년문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꾸준하게 발표해 왔고, TBN 제주교통방송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 지역 문학단체에서 문학 기획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주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 녀석의 몽타주』, 『달밤의 제주는 즐거워』,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공저) 등이 있다.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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