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브리엘 웨스턴인문학 전공 출신의 외과의로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런던의과대학에 진학했다. 현재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이자 왕립외과의사협회에 등록된 외과의사다. 《선데이타임스Sunday Times》 베스트셀러에 오른 데뷔작 《다이렉트 레드Direct Red》는 “수술실이라는 차가운 비극의 현장을 이토록 정직하고도 눈부시게 다듬어진 언어로 담아낸 기록은 일찍이 없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책은 《가디언Guardian》의 퍼스트북 어워드First Book Award 후보에 올라 자서전 부문에서 PEN-애컬리 상PEN-Ackerley Award을 받았다. 〈나를 믿으세요, 전 의사입니다Trust Me, I’ a Doctor〉와 〈놀라운 의학: 웨스턴 박사의 사례집Incredible Medicine: Dr. Weston’s Casebook〉을 비롯한 BBC TV 시리즈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파트타임 외과의로 근무하며 런던에서 남편,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역: 김성훈치과 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 노트가 지금까지도 보물1호이며, 번역으로 과학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를 꿈꾼다. 현재 바른번역미디어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구름 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지능의 기원』, 『초월하는 뇌』, 『에이지리스』, 『그레인 브레인』, 『동물들처럼』,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암 연대기』, 『이상한 수학책』, 『수학하지 않는 수학』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제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인생의 해부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