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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

    구한나리 프로필

2026.09.28. 업데이트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소설 안에서 우리의 세계를 끊임없이 무너뜨리고 새로 짓는다. 2009년 「신사의 밤」으로 일본에서 유학생문학상에 입선하고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을 받았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여섯 성이 사는 나라』를 썼고 단편집 『교실 맨 앞줄』, 『질긴 매듭』, 『사라진 아내가 차려준 밥상』에 참여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이자 필진으로 활동하며 거울 중단편선과 엔솔로지에 참여하고 있다. 소설 초고를 항상 만년필로 쓰는 문구 마니아이기도 하다./말이나 글을 전하는 일보다 그림 그리는 게 편한 사람이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옥으로 반지를 배달합니다』, 『108요괴의 수염』, 『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 『쓸모가 없어졌다』, 『잃어버린 일기장』, 『어느 날, 사라진』,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이제 돌고래는 자유야』 등이 있다.

<이루는 이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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